Datarock 의 Fa-Fa-Fa Cover여러모로 아쉬움이 많다..   볼륨땜에 사운드는 개판되고..Arm 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점점 발전하겠지...?...  » 내용보기
Yangeng Team

Fa Fa Fa

by Chema
처음 녹화해본 연주..The Ventures의 Slaughter On Tenth Avenue Cover..넘 캄캄하게 나왔네..걍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긴장이 살짝됨.. » 내용보기
Yangeng Team

Slaughter On 10th Avenue

by Chema
 복수심에 다시 돌아온 탄금호..   이번엔 반드시..그런데.. 역시 안나온다.. 예상대로 되어가는군..아무래도 다리밑은 너무 알려져 손이 많이 탄것같다..그렇다면?다른데로 가야지..오호...멋진 포인트..그러나 수심 10cm아무리 그래도 한겨울에 만만한덴 역시 다리밑이지..그러나 안나온다.... » 내용보기
Angry Angler

2011.02.04 탄금호

by Chema
 더럽게 춥던 겨울날강추위에 머리가 돌았는지..  갑자기 얼음 루어낚시에 도전한다.얼음낚시의 생명은 구녕물이 쏴아 올라오면 뭔가 시원한 기분.. 수푼달고 고패질..전혀 나올거 같은 느낌이 안든다..그럴땐 옮겨야지.다시 뚫고..으아 힘들다..내가 왜 이러고 있지?날도 추우니 니가 뚫어라 구녕..다행히 잔마리는 나왔음..이렇게 노... » 내용보기
Angry Angler

2011.01.23. 남양호

by Chema
 처음온 탄금호...  올해부터 충청도쪽에 올일이 좀 생길거 같다.. 그러나 이동네 겨울은 거의 망할거 같은 분위기.. 그나마 알아보니 탄금호쪽이 좀 나온다고 한다..이리저리 돌아 댕기다가 그래도 뭔가 나올거 같은 포인트 탄금대교 일대에서 지지기로 결정..하지만 안나온다..빡돌아서 찌랑 지렁이사다가 ... » 내용보기
Angry Angler

2011 01 08 탄금호

by Chema
난 요상한 스탈의 괴짜들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어쩌다가 난 이런 성향을 가지게 되었을까 잠시 고만한적이 있었는데.. 평범하고 착하고 건전하게 살아라.. 라는 말을 어릴적부터 징그럽게 듣고 자라서 그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쨌든..  우연히 닉 케이브란 이름과 음악을 접하자 마자 호감이... » 내용보기
Music

Nick Cave & The Bad Seeds - Straight To You

by Chema
embed>가끔 음악을 듣다보면..  머리속에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때가 있다..  대충 ... 제목이나 가사나 그런것에 영향을 받기 마련인데... 전혀 상관 없을때도.. 있긴하다.. 이 노래를 듣다 보면...   언젠가 잠시 머물렀던 것 같은... 한적한 휴계소같은곳의 저녁이 생각난다.... » 내용보기
Music

Dire Straits - Brothers In Arms

by Chema
겨울이 지겹다.빨리 날이 풀려 시즌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다.. 내가 주로 노리고 있는 놈은 바로 배스.. 정확히는 큰입배스(Largemouth Bass)..   70년대에 식량으로 쓰려고 미국에서 들여왔다.. 하지만 맛도 없고 비린내만 난다고 알려지면서 먹는사람은 거의 없... » 내용보기
Angry Angler

Bass

by Chema
 한때 삘받아서 노래 번역에 열을 올리던 때가 있었다... 그때 이 앨범 또한 워낙 좋아했던 터라 전체를 다 번역하려고 했었는데... 역시 귀찮아서 반쯤 하다가 포기한것 같다. 번역중에서도 굉장히 힘든것이 시/노래가사 라 생각된다..짐작도 할수없는 괴상한 내용이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의식세계를 그대로 떠벌리는 경우는 상당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 » 내용보기
Music

pulp - Disco 2000 & Common People

by Chema
옛날 아주 옛날에...비디오가게에서 불법비디오를 대여해 주던 시절이 있었다..소위 비짜판이라 불리던 것들이었는데.. 당시 정품시장이 워낙 열악해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극장도 미국에서 개봉하고 몇년이 지나야 한국에서 개봉하는 시절이었으니..비짜판은 개봉과 비슷한때 아니면 그 이전부터 즐길수 있었다.. 요즘 문제가 되는 불법영화파일이랑도 많이 ... » 내용보기
Movie

George A Romero 의 Zombie Movie

by Chema
알란 파커 감독의 커미트먼츠란 영화가 있다... 영국 한 지방의 무명 소울밴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   감명깊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영화 중간이 어떤 노래에 대해 토론 하는 부분이 나온다...   밴드의 건반주자가 동네 성당에서 파이프올갠... » 내용보기
Music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by Chema
 둘째날 이어 마지막 코스는 남산부터 시작이다. 오래된 교회같은 건물이 보였다. 역시 이런 건물은 오래되야 폼이난다니깐... 하며 자세히 보니 뭔가 이상했다.알고보니  옛날 스탈로 만든 새 건물이었다...   남산 도서관이 보였다..  난 태어나서 어린시절의 대부분을 &nb... » 내용보기
Photo

서울 성곽길 마지막날

by Chema
  두번째로 찾은 삼청동..  대낮에 와보니 관광지 같다.      밥은 먹고 올라가야할거 같아.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예쁜가게가 많다.그러나 사내둘이 먹기에 적당한 곳은 역시.. 분식집이 제맛이지..신나게 먹고 있는데... 문 밖에서 참새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nb...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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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길 둘째날

by Chema
성곽길 탐사를 시작했다.이유는 별거 없었다.. 한가했던 어느 늦겨울 오후..  친구 녀석과 난 동대문 근처를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녀석이 저쪽에 낙산공원이란데가 있다. 함 가볼래? 해서 아무 생각없이 올라갔다.올라가보니 처음 눈에 들어오는것이 달동네였다.여기도 나름 서울 중심가일텐데... 아직도 이런 동네가 있었네..신기하기도 하고..&nbs...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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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길 첫째날

by Chema
토이쑈란델 가게 되었다. 얘기를 들어보기 살짜쿵 기대가 됬었는데.. 가서보니 입구부터가 실망감이 밀려왔다. 그래도 보기드문 것들이 많이 있긴 하더라.   어른들의 장난감 액션피규어 이걸보니 여기 있는것들이 어떤 개인의 소장품을 전시한건가?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그래도 난 이런게 좋다. 옛...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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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Show

by Chema